[상암=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이동국(전북)이 최전방에 선다.
Advertisement
유벤투스와 팀K리그는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친선경기를 치른다. 유벤투스가 한국에 온 것은 1996년 이후 23년만이다. 26일 중국에서 바로 건너온 유벤투스는 정예로 선발라인업을 꾸렸다. 호날두가 선봉에 선다. 호날두는 맨유에서 뛰던 2007년 이후 두번째로 상암벌을 밟는다.
조제 모라이스 전북 감독이 이끄는 팀 K리그는 이동국(전북) 에델(성남) 세징야(대구)가 최전방에 선다. 2선에는 김보경(울산) 윤빛가람(상주) 오스마르(서울)가 서고, 홍 철(수원) 윤영선(울산) 발렌티노스(강원) 이 용(전북)이 포백을 이룬다. 골키퍼 장갑은 조현우(대구)가 낀다.
상암=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사유리, '눈물 복귀' 이휘재 옹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성 단정, 거만 않고 따뜻한 오빠"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예쁘게 봐줘요" 사과한 BTS, 26만이면 어떻고 4만이면 어떠냐…국뽕 전설이 시작됐는데[SC이슈] -
치매 걸린 60대母, 50대 물리치료사 유부남과 불륜이라니 "치료 해주다 정 들어" -
이호선, ♥연세대 교수 남편과 커플룩 '럽스타'.."지금도 참 좋아, 할머니 돼도 내 영감이길" -
"60대 치매母, 50대 유부남과 불륜?" 성당에선 '천사' 클럽에선 '단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는 다 계획이 있다" 유럽서 최후의 월드컵 리허설! 英 출국, '중앙MF→윙백' 키포인트…부상 변수 플랜B 집중 점검
- 2.'우승 포수' 떠난 빈자리, 이제는 '홈런 1위' 후배와 맞춰야 한다…그래도 확신한다, "국가대표 될 선수"
- 3."손흥민, 이강인도 당했다" 맨시티의 우즈벡 DF, 카라바오컵 우승 후 충격의 '아시안 패싱' 의심 정황
- 4.올해의 탈출상은 손흥민! '무무패패무무패패패패패무패' 토트넘, SON 없으니 챔피언십급...안방서 노팅엄에 0-3 완패 '17위 추락+강등권과 1점차'
- 5.원칙, 기준도 없는 차별...우승-오타니 프리미엄 말고, 김혜성에게 다저스는 최악의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