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선발에서 제외된다.
유벤투스와 팀K리그는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친선경기를 치른다. 유벤투스가 한국에 온 것은 1996년 이후 23년만이다. 26일 중국에서 바로 건너온 유벤투스는 정예로 선발라인업을 꾸렸다. 호날두가 빠졌다. 호날두는 후빈 출전이 유력하다. 호날두가 후반에 나서면 맨유에서 뛰던 2007년 이후 두번째로 상암벌을 밟는다.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은 4-3-3 카드를 꺼냈다. 마리오 만주키치와 곤살로 이과인, 필리포 베르나데스키가 선봉에 선다. 허리진에는 미랄렘 피야니치-엠레 찬-피에트로 베루아토가 자리한다. 포백은 마티아 데실리오, 마티아스 데리흐트, 다니엘레 루가니, 시무네 무라토레가 이룬다. 골키퍼 장갑은 슈체스니가 낀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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