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걸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근황을 전했다.
구하라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입니다. 건강 챙기고 계시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구하라가 메이크업 중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화려한 메이크업을 한 구하라는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구하라는 최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상해, 협박 등 혐의로 기소된 전 남자친구 최종범의 공판에 증인으로 참석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