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캠핑클럽' 이효리와 이진이 또 한 번 둘만의 '아침 데이트'를 가졌다.
28일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는 드넓은 초원이 매력적인 경주 '화랑의 언덕'에 자리를 잡은 핑클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침형 인간이라는 공통점으로 '모닝 커플'로 거듭난 이효리와 이진은 캠핑 3일 차 아침에도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은 함께 커피를 마신 뒤 자전거로 이동식 변기 비우기에 나섰다. 그러나 이동식 변기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푸른 초원을 아슬아슬하게 달리던 이효리와 이진은 결국 이동식 변기를 떨어뜨리고 말았다.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대형 참사로 인해 비명을 질렀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