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클럽' 모닝커플 이효리·이진, 이동식 변기 비우다 '大참사' by 정유나 기자 2019-07-28 22:17:5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캠핑클럽' 이효리와 이진이 또 한 번 둘만의 '아침 데이트'를 가졌다.Advertisement28일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는 드넓은 초원이 매력적인 경주 '화랑의 언덕'에 자리를 잡은 핑클의 모습이 그려졌다.아침형 인간이라는 공통점으로 '모닝 커플'로 거듭난 이효리와 이진은 캠핑 3일 차 아침에도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Advertisement두 사람은 함께 커피를 마신 뒤 자전거로 이동식 변기 비우기에 나섰다. 그러나 이동식 변기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푸른 초원을 아슬아슬하게 달리던 이효리와 이진은 결국 이동식 변기를 떨어뜨리고 말았다.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대형 참사로 인해 비명을 질렀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