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트롯가수 정미애가 '보령머드축제' 폐막식 무대를 꾸민 가운데 그룹 노라조와 훈훈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대천해수욕장에서 열린 '보령머드축제' 폐막식에 오른 정미애는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비하인드 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미애는 독특한 스타일로 꾸민 노라조 멤버 조빈과 원흠 사이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화려한 패턴의 플로럴 원피스를 입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정미애의 화사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정미애는 노라조를 비롯해 그룹 왈와리, 써드아이 등과 신나는 무대로 축제의 성대한 막을 장식했다.
정미애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으며, 현재 '미스트롯 전국 투어'를 통해 전국 방방곡곡에 트롯의 매력을 전파하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몰래 촬영 맞다, 영상 삭제” ‘생활의 달인’ 제작진, 과욕 논란 고개 숙였다 -
“요한계시록 작업 중” 크리스천 개종 조혜련, 성경 연구 몰두 근황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경산가서 할 것 같다" 8연승 시작일에 2군행, '강민호 후계자' 이탈→반가운 복귀, '형우 형 매직' 시작
- 2.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 3.'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 4."토트넘 망쳤지만 돈은 벌어야지" 포스텍 VS 프랭크, 라이벌 중계사서 월드컵 해설
- 5."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