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가게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이 30일 부산 토즈서면점에서 '돈버는 반찬가게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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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찬방에 따르면 사업설명회는 오후 1시부터 진행되며 조리와 물류, 교육 등 진이찬방만의 차별화된 창업 지원 시스템을 소개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특히 10평 내외 소규모의 창업을 고려하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상권 및 분석 데이터 제시와 사업 성공 노하우도 전달할 계획이다. 사업설명회 후에는 참석자의 희망에 따라 보다 상세한 개별 상담도 진행된다.
진이찬방은 반찬가게 및 외식분야 운영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쉽게 요리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시스템과 표준화된 레시피를 제공하고 있다. 초보창업자들은 전문적인 창업이 가능할 뿐 아니라 가맹점 오픈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본사차원의 지원이 이뤄진다. 한편 진이찬방은 8월 1일부터 3일가지 서울 코엑스홀B에서 열리는 5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진이찬방은 창업 실패시 투자비를 환급해 주는 창업보상환불제를 도입, 운영중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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