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수 헤이즈가 드라마 '호텔 델루나' OST '내 맘을 볼 수 있나요'로 음원차트를 장악했다.
헤이즈가 부른 '호텔 델루나' OST Part.5 '내 맘을 볼 수 있나요'는 28일 공개된 가운데, 현재(오전 9시 기준) 멜론을 비롯한 벅스,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등 주요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다.
또, 태연이 부른 Part.3 '그대라는 시' 역시 엠넷, 지니뮤직, 올레뮤직에서 1위를 유지하며, OST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외에도 지금까지 공개된 OST 십센치 '나의 어깨에 기대어요', 양다일 '너만 너만 너만', 펀치&먼데이키즈의 'Another Day' 역시 상위권에 머물며 여전히 차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OST 곡이 음원차트 1위를 휩쓸고, 차트 줄세우기에 성공한 건 드라마 '도깨비' OST 이후 2년 6개월 만으로, '호텔 델루나' OST 신드롬은 계속될 전망이다.
드라마 '호텔 델루나' OST 총괄 프로듀서를 맡은 송동운 프로듀서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도깨비' OST 중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Stay With Me', 'Beautiful', 'I Miss You' 등 4곡을 메가 히트시키며 OST 신드롬을 일으킨 주인공으로서 다시 한번 그 명성을 입증했다.
특히, OST계 마이다스의 손 송동운과 내로라하는 음원강자들이 만나 OST 흥행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뜨거운 화제성을 과시한 만큼 향후 공개될 OST 가창 라인업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드라마 '호텔 델루나' OST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4.'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5."출전 금지 부당해" 트랜스젠더 골퍼, LPGA-USGA 상대 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