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은 ㈜맘편한세상과 협업을 통해 전문인배상책임보험의 일종인 '맘시터 안전보험'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달 17일 안전한 아이돌봄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를 체결한 양사는 그 첫 단계로 '맘시터 안전보험'을 출시한 것이다.
'맘시터 안전보험'은 아이돌보미(이하 '시터회원')가 아이를 돌보는 중에 돌보미의 과실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해 대인 최대 1억2000만 원 한도,대물 최대 1000만 원 한도로 피해를 보상한다. '맘시터 안전보험'은 맘시터 앱 또는 웹사이트에서 시터회원 본인 희망에 따라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 시 안전보험 가입 배지가 프로필에 표시된다. 부모회원들은 안전보험 가입여부를 보고 아이돌보미를 선택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아이돌봄서비스 매칭 플랫폼 '맘시터'의 운영업체인 ㈜맘편한세상은 '맘시터 안전보험'가입을 원하는 시터회원들이 ▲맘시터 지원권 ▲전문 인성검사 ▲맘시터 안전보험을 한번에 구입할 수 있는 '구직패키지'를 함께 출시했다. 패키지 상품은 각각 구매했을 때 보다 36% 저렴하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