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공포 스릴러 영화 '변신'(김홍선 감독, 다나크리에이티브 제작)이 모션 포스터를 공개하며 온라인에서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다.
올여름 관객들이 기다리는 가장 무서운 공포스릴러 '변신'이 모션 포스터를 공개했다. 주말 동안 포스터가 공개된 이후, SNS에서는 매번 콘텐츠를 공개할 때마다 섬뜩한 기운을 자아내는 '변신'의 남다른 포스에, 관객들이 열광하는 분위기였다.
공개된 모션 포스터는 기존에 공개된 포스터에 움직임 효과를 준 스페셜 이미지. 아빠(성동일), 엄마(장영남), 첫째(김혜준), 둘째(조이현), 막내(김강훈)와 구마사제인 삼촌(중수)의 모습이 섬뜩하게 담겨 있어 공개 당시부터 센세이션을 일으킨 포스터다. 모션 포스터에서는 악마의 반전 얼굴 움직임을 더해, 평범한 가족의 얼굴 속에 비춰진 악마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게 했다.
'변신'은 15세 이상 관람가를 받으며, 중·고등학생 관객층들에게도 강력하게 소구하고 있어 개학 후 20대, 30대 관객 뿐 아니라 10대 관객층의 호응이 예상된다.
'변신'은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악마가 가족 안에 숨어들며 벌어지는 기이하고 섬뜩한 사건을 그린 작품이다. 배성우, 성동일, 장영남, 김혜준, 조이현 등이 가세했고 '공모자들' '기술자들' '반드시 잡는다'의 김홍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8월 21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박수홍 딸 재이, 17개월에 광고 17개...벌써 '연예인급' 반응 터졌다 -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해 시도..檢, 20대 일당에 무기징역 구형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포착 -
“돈 못 받았다”..조기 폐막 ‘여명의 눈동자’ 배우들 공동 대응 나선다 -
김동완, 법적 대응 예고가 '자충수' 됐나…전 매니저 "형, 가만히 계세요" -
전지현 시母, BTS '영어 못하는 애들' 글 해명…"덕질도 맘 놓고 못하나" -
이휘재, '쌍둥이 외국인학교' 노림수라니…도 넘은 복귀 흠집내기 -
조째즈, 아내의 '입냄새' 구박에 치아까지 싹..."눈·코도 다 고쳤다"
- 1.역대 최악 성적인데…이 가격에 샀다고? '오타니 실착' WBC 유니폼 경매, 최종 낙찰가는
- 2.'전체1픽' 박준현 4실점 난타 → 7회에만 16점 났다! 빅이닝 주고받은 잠실 불꽃놀이…'안치홍 4타점' 꼴찌 키움, '챔피언' LG 잡았다 [잠실리뷰]
- 3.아니, 이렇게 잠잠할 수가… 4G 15타수 무안타→0.115, 결국 특단조치? 삼성전 선발제외→감독 면담까지, 해법찾기[대구현장]
- 4."씩씩하네" 베테랑 경험 더해진 젊은팀! 190분 혈투 → 승리에 흐뭇한 '초보' 사령탑 [잠실승장]
- 5.한화 선발 최종 점검…류현진, 시범경기 첫 등판→왕옌청으로 끝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