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두산 베어스가 라인업을 유지했다.
두산은 30일 창원 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 맞대결을 펼친다. 지난 주말 잠실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3연전 중 2경기가 비로 취소되며 27일 1경기만 소화한 두산은 이틀 휴식 후 NC와 만나게 됐다.
조쉬 린드블럼이 선발 등판하는 가운데, 라인업은 27일 KIA전과 동일하다. 박건우와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가 테이블 세터를 꾸리고, 오재일-김재환-최주환이 클린업 트리오로 나선다.
다음은 30일 두산 선발 라인업.
박건우(우익수)-페르난데스(지명타자)-오재일(1루수)-김재환(좌익수)-최주환(2루수)-허경민(3루수)-김재호(유격수)-박세혁(포수)-정수빈(중견수)
창원=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