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검법남녀 시즌2'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9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민지은 극본, 노도철 연출)최종회는 6.7%와 9.9%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7.1%, 9.5%)보다 높은 수치이자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에 해당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즌2가 마무리되고 시즌3를 암시하는 듯한 마무리가 그려졌다. 킬러의 총에 맞은 장철(노민우)과 도지한(오만석)이 낭떠러지로 추락해 실종됐고, 도지한은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가 회복한 뒤 사표를 제출했다.
또한 쿠키 영상에서는 도지한이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한 모습이 그려졌다. 또 죽은 줄 알았던 장철과 손을 잡는 모습으로 시즌3를 암시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