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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는 베트남 현지에서 '처음처럼', '순하리' 등 한국의 술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에 착안, 우리 술에 대한 관심이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브랜드명을 활용한 한국문화 체험행사, 베트남 전국 세종학당 글짓기 대회 등 다양한 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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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처음처럼'은 베트남에서 지난 5년간 연평균 약 28%의 성장세를 보이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30% 증가한 약 300만병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해 12월부터는 '하노이'에는 '처음처럼' 플래그십 스토어(Flagship Store)인 'K-pub 처음처럼'을 운영하는 등 현지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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