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신동미가 쏟아지는 응원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신동미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감사합니다. 사실 너무 두려웠고 떨렸습니다. 오늘 해주신 정성가득한 이 말씀들을 가슴에 깊이 간직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2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 신동미가 인생 최초에 강의에 도전한 가운데 긴 무명생활, 시험관 실패, 악성 종양까지 지금까지 공개하지 않았던 사실들을 털어놨다.
이 같은 고백에 많은 시청자들은 신동미를 향해 응원의 글들을 쏟아냈다.
신동미는 "여러분들의 귀한 말씀이 저를 있게 해주셨어요. 제가 오히려 힘을 얻었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려요"라며 "다른 수 많은 댓글 다 못 올려 죄송해요. 그 모든 댓글 가슴 깊이 간직 할게요"라며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신동미를 향한 시청자들의 응원이 담겨 있어 시선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이하 신동미 인스타그램 글 전문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사실 너무 두려웠고 떨렸습니다. 오늘 해주신 정성가득한 이 말씀들을 가슴에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귀한말씀이저를있게해주셨어요 #제가오히려힘을얻었어요 #진심으로감사드려요 #다른수많은댓글다못올려죄송해요 #그모든댓글가슴깊이간직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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