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신션한 남편' 신동엽이 좋은 남편 노하우를 공개한다.
스카이드라마(skyDrama) '신션한 남편'은 스타부부들의 일상을 파헤치며, 그 안에서 아내들이 원하는 이상적인 남편을 만들어주는 '좋은 남편 코디 프로젝트'다. 결혼 14년차 꾀돌이 남편 신동엽과 결혼 17년차 모범남편 션이 2MC로 나서, 철부지 남편들에게 유쾌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신동엽은 '신션한 남편'에서 재치만점 입담과 함께 꾀돌이 남편다운 솔루션을 선사해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자신이 모범남편 션과 소름 돋게 비슷하다고 주장하는가 하면, 션의 실제 모습은 다를 것이라고 몰아가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런 가운데 7월 30일 방송되는 '신션한 남편'에서는 이 같은 꾀돌이 남편 신동엽의 재치만점 입담과 순발력이 또 한 번 빛날 전망이다. 출연자 중 유일한 미혼남 김태현이 신동엽에게 예상하지 못한 질문을 던진 것.
김태현은 "2MC에게 공통질문을 하면 신동엽이 늘 션을 따라 한다. 그래서 이번에는 신동엽에게만 따로 질문을 하겠다"고 선언해 신동엽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김태현은 "일과 가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셨다. 집에서는 토끼라고 불리신다는데.. 귀여운 아빠이자 귀여운 남편으로. 노하우를 알려달라"고 질문했다. 이에 신동엽은 "아주 사소한 것도 보자마자 반응을 해줘야 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신동엽은 결혼 8년차인데 처가에 4번째 방문한 홍록기를 두고 매서운 조언들을 쏟아냈다고. 이에 김태현은 "유독 홍록기에게만 엄격한 것 같다"고 저격했고, 신동엽은 "나보다 못하는 유일한 남편. 딛고 일어서야 한다"고 깜짝디스를 해 또 한 번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전언이다.
꾀돌이 남편 신동엽의 유쾌한 솔루션, 재치만점 입담, 절친 홍록기를 향한 유쾌한 디스까지. 이 모든 이야기는 오늘(30일) 화요일 밤 9시 방송되는 스카이드라마(skyDrama) '신션한 남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1.[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2.[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5.대이변! 브라질 3-2로 잡아낸 일본→평가전의 기억 되살린다…"브라질 조기 탈락 가능성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