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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은 오는 8월로 현 소속사인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된다. 이에 따라 새 둥지를 찾기 위해 여러 소속사와 만남을 거쳤고, 블러썸엔터테인먼트와도 긍정적인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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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은 2010년 SBS '나쁜남자'로 데뷔해 MBC '장난스런 키스', JTBC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KBS2 '마음의 소리', '아버지가 이상해',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등에 출연했다. 오는 8월에는 첫 고정 예능 프로그램인 SBS '리틀 포레스트'의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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