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가수 강타와 레이싱모델 우주안(한가은)의 열애설을 일축했다.
SM은 1일 "강타와 우주안은 몇년 전 이미 끝난 인연이다. 상대방이 실수로 영상을 올렸다 삭제했다 들었다"고 밝혔다.
우주안은 1일 자신의 SNs에 "럽스타그램"이라며 강타와의 찜질방 데이트 사진을 올렸다. 이에 열애설이 제기되자 우주안은 4시간 여만에 영상을 삭제했다.
강타는 4일 오후 6시 2년 9개월 만의 신곡 '러브송'을 발표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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