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강타와 정유미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정유미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1일 스포츠조선에 강타와의 열애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 친한 동료 사이일 뿐이다"고 전했다. SM엔터테인먼트 역시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강타와 정유미가 2년째 비밀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은 친한 지인의 소개로 알게 돼 처음에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다가 2년 전부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연애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1세대 대표 아이돌 H.O.T. 출신 강타는 오는 5일 솔로곡 발표를 앞두고 있다. 배우 정유미는 최근 종영한 MBC '검법남녀 시즌2'에서 활약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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