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tvN 월화드라마 '위대한 쇼'와 '유령을 잡아라'가 자리를 맞바꾼다.
당초 '유령을 잡아라'는 오는 26일 첫방송이, '위대한 쇼'는 10월 21일 첫방송이 예정됐었다.
하지만 tvN은 '위대한 쇼'를 오는 26일부터 방송하고 '유령을 잡아라'는 10월 방송으로 미루기로 결정했다.
tvN 관계자는 "26일 첫방 예정이었던 '유령을 잡아라'가 안정적인 프로덕션과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편성 조정을 고려하던 차에, 4월부터 촬영이 시작돼 100% 사전 제작을 목표로 진행 중이던 '위대한 쇼'와 편성을 변경하게 됐다"고 변경이유를 전했다.
덧붙여 "'유령을 잡아라'를 기다려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실망과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죄송한 말씀을 전한다. 보다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시청자 여러분께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방송이 앞당겨진 '위대한 쇼'는 송승헌, 이선빈, 임주환, 노정의 주연을 맡아 국회의원 뱃지가 필요한 전직 국회의원과 가족이 필요한 4남매의 가족 코스프레극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