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LED 전문기업 ㈜셀리턴은 박서준 주연의 영화 '사자' 개봉을 기념하여, 임직원 및 가족들을 초청해 함께 영화 관람하는 시간을 마련하였는데, 'Cellreturn culture day'라는 기존과는 차별화된 이색복지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셀리턴은 지금까지 LED만을 연구해온 LED 전문기업으로 2008년 근적외선 발모치료기 개발을 시작으로 제품 출시를 이어오며 LED 기술력을 개발, 발전시키며 국내 LED 브랜드 중 유일하게 LED 분석 기계를 자체 도입하여 유효 파장을 대량 출력해 피부 개선 효과를 높이는 '모듈 생산 특허'로 고품질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기업이다.
㈜셀리턴은 지난해 전년 대비 19배나 증가한 650억원 매출을 기록할 정도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데, 독보적인 기술력만큼 많은 이들에게 인정받고 있는 이유는 바로 셀리턴이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내외적으로 꾸준히 복지에 힘쓰고 있기 때문이다.
셀리턴 김일수 대표는 인터뷰에서 "피부뿐 아니라 마음까지 따뜻하고 아름답게 만들 수 있는 기업을 만들고 싶다."고 밝힌바 있다. 셀리턴 김일수 대표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는 베스티안 재단과 화상 환자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하였고 그 이후로도 의료비, 마스크 제품을 지원해 온 것으로 알려졌는데, 올해는 후원금을 2배 이상 높이는 등 적극적인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협력사들과 상생하기 위한 동반성장 협약식을 한 뒤 지불 비용을 인상해 과당 경쟁에 따른 손실 방지에도 힘써 왔으며, 최근에는 남서울대와의 뷰티 분야 전문 인력 육성을 위한 협정식 및 장학금 기탁식과 스포츠 영재 후원을 진행하는 등 다방면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 중이다.
그 외에도 내부적으로 복지에 신경 써 온 셀리턴 김일수 대표는 사내 사회공헌팀인 뷰티풀 라이프를 만들고 직원에 대한 복지시설 확충을 위하여 사옥을 이전하는 등 직원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편의를 신경 써왔는데, 최근 셀리턴이 그 동안 수고한 임직원들을 위해 가족들과 함께 영화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여 기존 복지제도와는 차별화된 이색복지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셀리턴에서 진행하여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관람한 영화는 최근 개봉한 '사자'이며, 영화 주연으로 나오는 박서준은 셀리턴이 1026개의 업계 최고 LED수를 자랑하고 모바일앱 연동과 듀얼커버 등 편의성을 높인 LED마스크 '셀리턴 플래티넘'을 출시하며 선정한 대표 뮤즈이다.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항상 기대 그 이상을 보여주는 ㈜셀리턴이 이번에 보여준 이색복지는 향후 복지의 다양성을 제시하였다는 평가를 받으며, 앞으로 어떠한 복지를 실천해 나아갈지 주목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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