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잠실=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키움 히어로즈 포수 박동원이 퇴장 당했다.
박동원은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6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6회초 세 번째 타석 삼진과 함께 퇴장을 당했다.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욕설을 내뱉는 장면이 중계 카메라 화면에 그대로 잡혔다.
Advertisement
첫 두 타석에서 안타를 기록하지 못한 박동원은 팀이 5-2로 앞선 5회초 1사 만루 기회에서 세 번째 타석을 맞이했다. 1B2S 불리한 카운트에 몰린 박동원은 5구 바깥쪽을 그대로 지켜봤지만, 윤태수 주심은 스트라이크를 선언했다. 루킹 삼진. 박동원은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수차례 욕설을 내뱉었다. 이를 들은 윤태수 주심은 곧바로 퇴장을 명령했다.
박동원은 화를 참지 못하고 더그아웃 안에서 정수기를 걷어 차는 등 강하게 불만을 표출했다.
잠실=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