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너의 노래를 들려줘'가 다양한 복합장르로 예비 시청자들의 즐거움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5일(월) 밤 10시에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극본 김민주/ 연출 이정미/ 제작 JP E&M)는 살인사건이 있었던 '그날'의 기억을 전부 잃은 팀파니스트가 수상한 음치남을 만나 잃어버린 진실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로코 드라마다.
연우진(장윤 역), 김세정(홍이영 역), 송재림(남주완 역), 박지연(하은주 역)의 특별한 조합은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어 본 방송에 대한 기대지수를 높이고 있다. 과연 이들이 활약할 '너의 노래를 들려줘'는 또 어떤 매력으로 가득 차 있을지 '입덕 가이드'를 짚어봤다.
미스터리한 전개에 코미디+로맨스+음악까지! 골라보는 재미가 있다!
극 중 홍이영(김세정 분)은 사건이 있던 '그날'을 전부 잃어버렸다. 1년 전 자신에게 일어났던 사고에 대해 잘 모른 채 취준생으로 살아가고 있는 그녀는 악몽 속에서, 혹은 주변 사람들과 만남에서 떠오르는 정체불명의 기억으로 괴로워한다고. 아무도 알지 못하는 미스터리한 '그날'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가는 과정 가운데 예측 불가한 반전부터 무한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이야기를 다양한 장르로 담아 그려갈 예정이다.
월요병을 치유해줄 비주얼 파티!
훈훈한 원조 로코 장인 연우진과 통통 튀는 러블리 에너지를 가진 김세정의 신선한 조합은 캐스팅 소식이 들린 직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훈훈한 피지컬의 송재림과 미모 포텐을 터트리고 있는 박지연까지 합세, 바라만 봐도 월요병이 절로 치료되는 '비주얼 파티'를 완성시켰다. 다채로운 매력으로 중무장한 네 사람의 케미가 어떤 시너지를 탄생시킬지 기다려진다.
듣는 귀까지 황홀하게!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오케스트라 향연!
'너의 노래를 들려줘'의 또 다른 재미 포인트는 바로 장윤(연우진 분), 홍이영(김세정 분), 남주완(송재림 분), 하은주(박지연 분)가 모두 음악과 연관되어 있다는 점이다. 이들은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소속되어 있지만 각자 다른 소리를 내며 관계를 이어간다고. 수많은 갈등 속에서 만들어낼 이들의 합주가 안방극장에 어떻게 전달이 될지 흥미가 더해진다.
이처럼 '너의 노래를 들려줘'는 각양각색의 캐릭터들이 복합장르 속에서 서로 얽히고설킨 관계를 풀어나가는 스토리로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호강시켜줄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는 5일(월)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사유리, '눈물 복귀' 이휘재 옹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성 단정, 거만 않고 따뜻한 오빠"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예쁘게 봐줘요" 사과한 BTS, 26만이면 어떻고 4만이면 어떠냐…국뽕 전설이 시작됐는데[SC이슈] -
치매 걸린 60대母, 50대 물리치료사 유부남과 불륜이라니 "치료 해주다 정 들어" -
이호선, ♥연세대 교수 남편과 커플룩 '럽스타'.."지금도 참 좋아, 할머니 돼도 내 영감이길" -
"60대 치매母, 50대 유부남과 불륜?" 성당에선 '천사' 클럽에선 '단골'
- 1."홍명보호는 다 계획이 있다" 유럽서 최후의 월드컵 리허설! 英 출국, '중앙MF→윙백' 키포인트…부상 변수 플랜B 집중 점검
- 2.'우승 포수' 떠난 빈자리, 이제는 '홈런 1위' 후배와 맞춰야 한다…그래도 확신한다, "국가대표 될 선수"
- 3."손흥민, 이강인도 당했다" 맨시티의 우즈벡 DF, 카라바오컵 우승 후 충격의 '아시안 패싱' 의심 정황
- 4.올해의 탈출상은 손흥민! '무무패패무무패패패패패무패' 토트넘, SON 없으니 챔피언십급...안방서 노팅엄에 0-3 완패 '17위 추락+강등권과 1점차'
- 5.원칙, 기준도 없는 차별...우승-오타니 프리미엄 말고, 김혜성에게 다저스는 최악의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