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8월 성수기 시즌을 맞아 여름 행사를 확대 운영한다. 1일을 시작으로 2일, 15일이 대상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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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6월 개장한 '렛츠런 워터페스티벌'은 현재까지 약 6000여 명의 가족나들이 고객이 방문해 지역대표 피서지로 자리잡았다.
2017년부터 운영을 시작한 '렛츠런 워터페스티벌'은 해를 거듭할수록 더 많은 고객이 찾아오고 있다. 올해 역시 워터파크 못지않은 시설과 다양한 볼거리로 가족들의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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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는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놀이터를 준비했다. 각양각색 동물모양의 25m 길이의 워터풀과 10m높이의 에어바운스, 대형수영장 등의 시설에는 대기줄로 어린이들이 가득찼다. 스릴넘치는 놀이기구 외에도 바닥분수나 물총싸움으로 어른아이 할 것 없이 모두 즐겁게 즐길 수 있다.
특히 각종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워터페스티벌에서의 물놀이 사진과 '#렛츠런파크부산경남 #워터페스티벌'을 해시태그로 입력한 게시물을 보여주면 물품판매소에서 전 품목 10%할인해주는 큰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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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워터페스티벌은 9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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