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오늘(1일, 목) 밤 11시 방송되는 XtvN '씬의 퀴즈'에서는 2주 만에 합류한 막내 진우를 포함, 6인의 휴먼과 '씬'의 네 번째 대결이 공개된다.
멤버 진우는 2주 만에 다시 합류해 형들의 격한 환호를 받으며 퀴즈 대결의 의지를 다진다. 자칭 비주얼 원탑을 주장하던 허경환은 "진우가 없으니 좋아하더라"라는 멤버들의 공격에 당황하며 "진우가 돌아오지 않았다면 비주얼 팀이 동반 하차했을 것"이라며 다급하게 수습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허경환은 자신과 진우의 비주얼 케미를 적극 어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가기도.
각각 다른 영상을 보고 힌트를 조합하는 '영상 퀴즈'에서는 치명적인 페널티 벌칙이 추가되어 휴먼들을 당황하게 만든다. 벌칙자 또한 진우가 당첨되어 휴먼들을 더욱 긴장시켰다는 후문. 하지만 형들의 우려와는 달리 진우는 공백이 무색할 만큼 예상치 못한 활약으로 스튜디오를 놀라게 해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씬의 키워드' 코너에서는 양세찬이 자신이 등장한 다소 민망한 장면을 설명하며 얼굴을 붉힌다. 이에 장동민은 양세찬에게 피해 갈 수 없는 기습 질문을 던진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양세찬은 당황한 나머지 그동안 어디에서도 밝히지 않았던 비밀스러운 사생활을 고백해 스튜디오를 흔들어 놨다는 전언. 여기에 멤버들이 즉석 청문회를 열어 양세찬을 당황하게 만들며 재미를 더한다.
다시 뭉친 휴먼 6인과 씬의 대결을 담은 XtvN '씬의 퀴즈'는 오늘(1일, 목) 밤 11시 XtvN과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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