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강타와 배우 정유미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1일 강타 소속사 SM 측은 "정유미와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정유미의 소속사인 에이스팩토리 측 또한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강타와 정유미는 친한 동료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강타와 정유미가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두 사람이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던 중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그러나 양 측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며 열애설을 재빠르게 부인하며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앞서 이날 레이싱 모델 우주안이 강타와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하며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강타 측은 "몇 년 전 이미 끝난 인연으로, 상대방이 실수로 영상을 올렸다 삭제했다 들었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강타는 지난 1996년 H.O.T. 멤버로 데뷔했으며, 최근 tvN '슈퍼히어러' 등에 출연 중이다. 강타는 이달 솔로 신곡 발표와 다음 달 H.O.T.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정유미는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검법남녀2'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