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황정음이 이탈리아 여행 중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황정음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버스타고 고고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이탈리아 아말피를 여행 중에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커다란 밀짚 모자를 쓴 황정음은 옅은 화장에도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황정음은 현재 JTBC 새 드라마 '쌍갑포차' 출연을 검토 중이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진짜 다가졌네! 美 컬럼비아대 졸업가운 인증샷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