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개리 케이힐과 크리스탈 팰리스가 더욱 가까워졌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5일 오후(현지시각) '팰리스와 케이힐의 계약이 가까워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케이힐은 지난 시즌을 끝으로 첼시와의 계약이 끝났다. 이적료 부담이 없어지자 많은 클럽들이 케이힐 영입에 나섰다. 특히 번리가 케이힐을 원했다.
그러나 케이힐은 런던을 떠나고 싶어하지 않았다. 여기에 팰리스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올 시즌 팰리스는 조던 아예유와 백업 골키퍼인 스티븐 헨더슨만 데리고 왔다. 이미 아론 완-비사카를 맨유레 5000만 파운드에 팔았기에 재정적인 여유도 있다. 때문에 7만 5000파운드 수준의 높은 주급을 제시하며 케이힐과의 계약에 다가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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