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플라멩고, '악동' 발로텔리에 입단 제안 by 이건 기자 2019-08-06 02:06:50 Advertisement [영국(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마리오 발로텔리가 브라질 플레멩고의 제안을 받았다. Advertisement이탈리아 스카이는 '브라질 플라멩고가 발로텔리에게 2년 6개월의 계약을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발로텔리는 지난달 프랑스 마르세유를 끝으로 자유계약 신분을 얻었다. 만약 발로텔리가 플라멩고와 계약한다면 브라질 리그에서 뛰는 첫번째 이탈리아 선수가 된다. 발로텔리의 형제인 에녹 발로텔리도 리우데자네이루 연고지팀인 보아비스타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