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마리오 발로텔리가 브라질 플레멩고의 제안을 받았다.
이탈리아 스카이는 '브라질 플라멩고가 발로텔리에게 2년 6개월의 계약을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발로텔리는 지난달 프랑스 마르세유를 끝으로 자유계약 신분을 얻었다. 만약 발로텔리가 플라멩고와 계약한다면 브라질 리그에서 뛰는 첫번째 이탈리아 선수가 된다.
발로텔리의 형제인 에녹 발로텔리도 리우데자네이루 연고지팀인 보아비스타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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