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에버글로우가 오는 19일 두 번째 싱글 앨범 'HUSH'로 전격 컴백한다.
에버글로우의 소속사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오늘(5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에버글로우의 단체 컨셉트 사진과 타이포 티저를 공개했다.
에버글로우의 두 번째 싱글 앨범명은 '허쉬(HUSH)'다. '쉿', '침묵', '고요'의 사전적 의미인 '허쉬'와 몽환적이면서도 시크한 사진의 무드감이 돋보인다.
에버글로우는 블랙과 베이지로 순수와 열정을 담아냈다. 고대 여신 느낌의 한층 더 성숙해진 비주얼과 피지컬이 눈에 띈다. 당당하면서도 시크한 눈빛이 강렬하다. 그리스로마 신전의 모습을 한 타이포 티저가 신비로움을 배가시킨다. 데뷔곡 '봉봉쇼콜라'를 통해 글로벌 수퍼 루키로 떠올랐던 에버글로우의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여름 밤을 명품 퍼포먼스로 수놓을 에버글로우의 두 번째 앨범 'HUSH'는 오는 19일 발매된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
강재준·이은형, 정든 '망원동 자가' 떠난 이유...아들 위해 선택한 '100% 전세'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