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겸 패션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이 자기관리 끝판왕 면모를 뽐냈다.
6일(한국시간) 빅토리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며 데이비드 베컴이 찍어준 사진이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빅토리아는 크롭탑에 레깅스를 입고 사진을 촬영 중이다.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이 눈길을 끈다.
영국 여성그룹 '스파이스 걸스' 출신인 빅토리아는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결혼 후 디자이너로 자신의 패션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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