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JBJ95의 켄타가 신곡 '불꽃처럼' 안무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6일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불꽃처럼'으로 돌아온 그룹 JBJ95(상균 켄타)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켄타는 "3번째 쇼케이스라 긴장을 안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준비하니 리허설부터 많이 떨렸다"며 한숨을 쉬었다. 상균은 "어느 정도의 긴장감을 갖고 있는게 좋은 거 같다"며 화답했다.
켄타는 "안무가 최영준 선생님이 짜주셨다. 저도 많이 기대된다"면서 "이번 앨범에는 여름 밤의 감성을 담았다. 후반부 베이스리듬과 가사에 중독성이 있다"며 웃었다.
JBJ95의 신곡 '불꽃처럼'을 비롯한 새 앨범 '스파크'는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신지♥' 문원 "결혼 반대 시선 두려웠다"..새벽 카페만 전전 '은둔의 시간'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