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올해 2월, JYP 걸그룹 계보를 이을 4세대 걸그룹 있지(ITZY)가 탄생했다. 타이틀곡 '달라달라'로 정식 데뷔 후 두 달 만에 뮤비 1억 뷰를 돌파한 무서운 신인 걸그룹 있지는 지난달 29일 새로운 곡, 'ICY'로 컴백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발 빠르게 있지의 컴백 소식을 접한 한밤은 오색 매력을 지닌 다섯 명의 소녀들과 홍대거리에서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더운 날씨에도 있지를 보기 위해 모인 팬들로 가득 찬 홍대 공원, 반짝이는 비주얼로 등장한 있지는 'ICY' 컴백공연으로 팬들에게 시원한 비트와 댄스를 선보였다.
공연 후, 팬들과 짧은 만남도 진행됐다. 있지를 보고 격하게 환호하는 팬부터 있지의 안무를 그대로 재현한 팬까지, 있지 만큼 달라도 너무 다른 개성 넘치는 팬들의 모습을 한밤에서 그대로 담았다.
있지는 아쉬운 팬들과 만남을 뒤로하고 장소를 옮겨 한밤과 본격 인터뷰를 진행했다. 한밤이 선물한 한우로 에너지를 채운 있지는 '한밤은 감동이다.'라며 강렬한 한 마디로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또 한우를 먹자마자 감상을 있지 스타일로 보여주기도 했는데 그들이 보여준 맛 표현은 과연 어땠을까?
한편 컴백 곡의 작사, 작곡을 맡은 박진영 프로듀서의 첫만남을 이야기하기도 했다. 과연 있지가 얘기하는 박진영 프로듀서의 본모습은 무엇일지 들어본다. 또한 각기 다른 톡톡 튀는 매력을 가진 있지는 한밤을 위해 현란한 다리찢기를 넘어 리포터까지 깜짝 놀라게 한 장기까지 공개했다는데, 과연 그 장기는 무엇일지 방송을 통해 만나본다.
데뷔하자마자 음악과 무대퍼포먼스 등 여러 방면으로 큰 화제를 모으며 가요 프로그램 9관왕을 달성한 괴물 신인 걸그룹 있지(ITZY)! 그녀들의 시원한 무대와 입담은 오늘 8시 55분 '본격연예 한밤'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좋은거야 나쁜거야?' 홍명보호 첫 상대 코트디부아르, '초신성' 부상으로 명단 제외...대신 '아스널 먹튀'가 대체발탁
- 3.'한화 최대 고민 확인했다' 71G 한승혁-73G 김범수 빠진 자리 어쩌나
- 4.어색한 투구폼 뭐지? '사구→폭투→볼넷→안타→밀어내기' 0이닝 4실점! 또 무너진 홀드왕…"내가 너무 급했다" 염갈량 탄식[잠실포커스]
- 5.'홈런치는 톱타자' "시야도 궤도도" 모든 것이 바뀌었다...AG 국대 유격수 향한 첫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