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보이그룹 더보이즈 활이 건강상의 문제로 활동을 잠시 중단한다.
더보이즈 소속사 크래커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활은 발목의 통증 및 컨디션 난조 등의 사유로 공식적인 스케줄과 앨범 제작에 따른 활동을 최소화하고 회복에 힘 써왔다. 지속적으로 상황을 지켜본 결과, 무엇보다 아티스트 건강이 최우선이라 생각하여 아티스트 본인 및 가족과 함께 신중히 논의한 끝에 건강 회복에 집중하며 치료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더보이즈는 활을 제외한 11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가며, 앨범 제작 마무리를 함께하지 못하여 이전에 촬영에 임한 콘텐츠 일부에만 등장하게 된 점 팬 여러분들의 많은 양해를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더보이즈는 지난 2017년 12월 데뷔, 'Bloom Bloom', 'No Air'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다음은 더보이즈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크래커엔터테인먼트 입니다.
우선 더보이즈를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보이즈 멤버 활의 일시적 활동 중단과 관련해 안내 말씀 드립니다.
멤버 활은 발목의 통증 및 컨디션 난조 등의 사유로 공식적인 스케줄과 앨범 제작에 따른 활동을 최소화하고 회복에 힘써 왔습니다. 지속적으로 상황을 지켜 본 결과, 무엇보다 아티스트 건강이 최우선이라 생각하여 아티스트 본인 및 가족과 함께 신중히 논의한 끝에 건강 회복에 집중하며 치료하는 것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더보이즈는 활을 제외한 11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가며, 앨범 제작 마무리를 함께하지 못하여 이전에 촬영에 임한 콘텐츠 일부에만 등장하게 된 점 팬 여러분들의 많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더보이즈의 완전체 활동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들께 이 같은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려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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