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내의 맛'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고층 아파트로 이사했다.
6일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이사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이사 현장이 공개됐다.
큰 가구가 없었던 홍현희와 제이쓴은 셀프이사에 도전했다. 살던 곳을 떠나며 홍현희는 "설레면서도 섭섭한 느낌이다"라며 복잡 미묘한 심정을 드러냈다.
새 집은 고층 아파트였다. 비좁았던 옛 집에는 놓을 수 없었던 정수기와 토스트기를 설치하며 두 사람은 "너무 행복하다"고 기뻐했다. 홍현희는 한층 넓어진 집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이전 집은 공간이 너무 좁아서 가족과 친구를 초대할 수 없었다. 새 집에는 지인들을 초대하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본격적으로 집 정리에 나선 홍현희는 "전셋집인데 구조 변경이 불가능하지 않냐"고 물었다. 하지만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제이쓴은 셀프 인테리어로 민무늬였던 집을 대변신 시켜 놀라움을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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