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감성 보컬리스트 윤미래가 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 'Always', '괜찮아, 사랑이야' OST '너를 사랑해'에 이어 다시 한번 리스너들의 감성을 저격 할 '신입사관 구해령' OST 'My Dream'으로 안방 극장을 찾았다.
힙합과 감성 발라드의 장르를 넘나들며 대체불가 여성보컬로 자리매김한 윤미래는 본인의 곡 외에도 피쳐링 앨범, OST 앨범을 모두 차트에 흥행시킨 음원의 절대강자이다.
윤미래가 부른 '신입사관 구해령'의 두 번째 OST 'My Dream'은 발매에 앞서 드라마 5회 엔딩 장면에 삽입되면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신입사관 구해령'의 두 번째 OST 'My Dream'은 두 주인공의 서로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감미로운 멜로디에 완벽히 녹여낸 웰메이드 발라드 곡으로 작곡가 'Kanasus Brew'와 '나은'이 공동으로 작곡에 참여했다.
묵직한 피아노 반주 위로 흐르는 잔잔한 스트링 선율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으로 윤미래의 말하듯 내뱉는 담담한 보컬과 클라이막스 부분에서 터져 나오는 호소력 짙은 절절한 감성이 듣는 이의 가슴을 벅차게 한다.
지상파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화제가 되고 있는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女史)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로 매주 수,목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한편, 윤미래가 참여한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의 두번째 OST 'My Dream'은 오늘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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