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미나 류필립 부부가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류필립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 밤의 회 야식. 요즘 유튜브 편집하면서 미나 씨와 꼭 붙어 있습니다. 편집하면서 함께 웃기도 하고 이런저런 생각들에 감사하기도"라고 전했다.
이어 "비록 뭔가에 집중하는 것만큼 소홀해지는것도 있지만 여러분들의 관심과 댓글 빠짐없이 읽으며 항상 감사하고 어떻게 보답해드려야 하나 고민하며 잠자리에 듭니다. 몸은 피곤하지만 정신이 건강한 삶 요즘 너무 행복합니다. 감사드려요"라고 밝혔다.
이와함께 류필립은 미나와 식당에서 찍은 다정샷을 공개했다. 달달한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미나 류필립 부부는 MBN '모던 패밀리'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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