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여신 비주얼을 뽐냈다.
제니는 8월 8일 오후 SNS에 "20M thank you world"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긴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독보적인 여신 비주얼을 한껏 과시하고 있다. 제니는 앞머리로 이전보다 더욱 귀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제니를 비롯 로제, 지수,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2016년 8월 8일 데뷔해 이날 3주년을 맞았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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