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에 가장 만나고 싶은 남자 1위로 강다니엘이 꼽혔다.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가 최근 한 달 간 30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가을을 불러오는 분위기 있는 '입추'남 스타 1위로 강다니엘이 선정됐다.
이어 박보검, 방탄소년단 뷔, 공유, 인피니트 엘이 뒤를 이었다.
입추는 24절기 중 13번째 절기로 음력 7월 초순, 양력 8월 8~9일 경이다. 2019년 입추는 8월 8일, 오늘이다.
입추는 가을에 들어선다는 뜻대로, 이날부터 입동 전까지를 가을로 친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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