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박신혜가 무공해 청정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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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는 9일 자신의 SNS에 "꺅. 기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신혜는 멀리 보이는 기린과 투샷을 찍으며 해맑게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박신혜는 바람에 머리칼이 날려도 굴욕 없는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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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는 오는 12월 첫 방송 예정인 MBC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휴머니멀'(가제)의 프레젠터로 참여한다.
박신혜는 단순한 내레이터가 아닌, '휴머니멀' 전체 촬영 중 핵심이 되는 촬영에 동행하며 시청자들에게 정보를 주는 프레젠터로 활약할 예정. 그는 직접 보고 체험한 인간과 동물의 권력 투쟁, 공존의 현장을 1인칭 관찰자 시점으로 생생하게 전달함과 동시에, 다큐멘터리를 관통하는 목소리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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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신혜는 최근 영화 '#ALONE(얼론, 가제)'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을 앞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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