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한소희가 MBN '바다가 들린다'로 첫 예능에 도전한다.
'바다가 들린다'는 MBN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리얼 로드 프로그램이다. 출연자들이 '천혜의 바닷길' 이라 불리는 동해안 7번 국도를 따라 캠핑카를 타고 탐험한다. 여기에 여름 스포츠인 서핑이 더해져 시원한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방송계 대표 서퍼 배우 이천희를 비롯해 개그맨 노홍철과 장도연, 배우 정태우와 한소희, 배구선수 김요한, YB밴드 드러머 김진원, 서퍼 한동훈까지 8명의 셀럽 서퍼가 출동한다.
한소희에게 '바다가 들린다'로 데뷔 첫 예능 도전이다. 한소희는 세련된 외모와 남다른 비율의 소유자다. 광고계 샛별로 주목받은 이래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 '백일의 낭군님', ' 어비스' 등의 작품에서 캐릭터를 가리지 않는 탄탄한 연기력을 과시했다.
한소희가 생애 첫 예능에선 어떤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된다.
'바다가 들린다는' 8월 11일(일) 저녁 8시 20분 MBN을 통해 첫 방송 된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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