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12점차 대패 뒤 2연승에 성공한 롯데 자이언츠 공필성 감독 대행은 선수단의 집중력을 칭찬했다.
Advertisement
롯데는 9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전에서 6대3으로 이겼다. 8일 삼성전에서 8대0으로 완승했던 롯데는 이날 선발 투수 박세웅이 삼성 타선을 5회까지 1안타 1실점으로 막았고, 3-1로 앞서던 6회초 2사 만루에서 터진 이대호의 싹쓸이 2루타에 힘입어 연승에 성공했다.
공 감독 대행은 경기 후 "중요한 상황에서 선수들의 집중력이 빛났다"고 말했다. 그는 "박세웅이 잘 던져줬고, 채태인의 호수비와 이대호의 적시타로 승기를 잡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무더운 날씨에도 팀을 끝까지 응원해주신 팬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대구=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