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2019년 8월 레트로 감성멜로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유열의 음악앨범'이 김고은과 정해인의 로맨스 케미스트리 가득한 씨네21 커버스토리 화보를 공개했다.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와 현우(정해인)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다.
이번에 공개된 '유열의 음악앨범' 씨네21 커버스토리 화보는 무엇보다 김고은 & 정해인 우수커플의 커플 케미스트리가 시선을 끈다. 특히 풋풋한 대학생 커플처럼 애정 가득한 눈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두 배우의 모습이 영화 속 미수와 현우의 모습과 어우러져 '유열의 음악앨범'이 선사할 감성 멜로를 더욱 기대케 한다. 엇갈리는 인연 속 현우를 붙잡고 싶은 '미수'역을 맡은 김고은은 영화의 분위기를 한껏 살린 레트로 스타일로 그녀 만의 매력을 한껏 보여준다. 이어 엇갈리는 미수와의 만남 속 소중했던 기억을 간직하고 싶은 '현우' 역을 맡은 정해인은 레드 포인트가 시선을 끄는 화이트셔츠, 데님 셔츠와 레트로풍의 단정한 슈트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처럼 감성 가득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하는 김고은, 정해인의 화보컷과 '유열의 음악앨범'에 대한 다채로운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인터뷰는 8월 10일 토요일 발간되는 씨네21에서 만날 수 있다.
김고은과 정해인, 두 배우의 설렘 가득한 로맨스 케미스트리와 추억 소환을 부르는 레트로 감성이 더해져 기대를 높이는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8월 28일(수) 문화가 있는 날 개봉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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