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황승언이 클래스가 다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매거진 '벨보이'와 함께 화보와 인터뷰를 진행한 황승언이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 소화하며 '화보 장인'의 면모를 입증했다.
특히 '황승언' 이라는 배우가 가진 여러 가지 얼굴을 담아낸 이번 화보에서 그녀는 다채로운 표정과 눈빛으로 자신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환한 미소부터 순수와 시크, 몽환적인 모습까지 자연스럽게 표현해 감탄을 자아낸다.
촬영 당일 황승언은 완성도 높은 화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포즈를 취하고 소통했다. 여기에 그녀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활기를 더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 뒤 이어진 인터뷰에서 황승언은 최근 필름 카메라에 취미가 생겼다며 근황을 전했다. 더불어 배우이자, 인생을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서의 생각을 유쾌하고 진솔하게 밝히며 '인간 황승언'의 목표를 "좋은 배우와 좋은 사람이 동시에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인간미 넘치는 황승언의 화보와 솔직한 인터뷰는 매거진 '벨보이'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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