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60일, 지정생존자' 배우 지진희가 함께 작품을 만들어가는 팀원들을 위해 한 아름 선물 릴레이는 물론 따뜻한 인간미로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서 주인공 대통령 권한대행 '박무진' 역을 맡은 지진희는 캐릭터에 최적화된 완벽한 연기로 시청률과 화제성, 호평을 끌어내며 새로운 인생작을 완성 중이다. 저마다 지진희의 물오른 연기력을 향한 칭찬이 끊이질 않는 가운데, 지진희가 촬영장에서도 성실하고 배려 깊은 '인간미 甲' 리더의 면모로 배우, 스태프들의 신뢰와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지진희는 동고동락한 제작진과 동료 배우들에 대한 감사로 든든한 삼계탕부터 더운 여름 무더위를 이기기 위한 마음을 담아 냉면 선물에 커피차, 유산균 등 촬영 현장에 먹거리 역조공을 이어가 훈훈한 분위기를 만드는 데 크게 일조하고 있다. 지진희의 따뜻한 애정과 배려심이 담긴 선물 덕분에 '60일, 지정생존자' 팀은 한결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진행할 수 있었다는 후문.
출연 배우들이 다 같이 모여서 첫 방송, 본방사수를 하고 함께 야식을 먹고. 보는 이들까지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하는 화기애애한 '60일, 지정생존자' 팀워크의 중심에는 언제나 지진희가 있다. 상대 배우와 조화롭게 융화되는 그의 연기처럼, 타인을 배려하는 지진희의 성숙한 성품이 팀의 단합을 이끌고 있다.
특히 드라마 속 근엄한 모습과 정반대되는 지진희 특유의 밝고 애교 넘치는 성격은 모두가 지치고 힘들 때 기운을 북돋아 주는 특효약이다. 지진희 표 장난기 어린 농담은 너나 할 것 없이 웃음을 유발하며 긴장을 풀어준다. '케미 맛집'이라 불리는 비결을 엿볼 수 있는 대목. '박대행'이 아닌 '박댕'이라는 귀여운 애칭도 생겼다.
훈훈한 마음 씀씀이로 '60일, 지정생존자' 촬영장에 웃음꽃을 피우고 있는 지진희. 인간미 넘치는 좋은 리더 박무진은 좋은 배우 지진희이기에 가능했다. 대통령 권한대행이라는 역할을 매력적으로 그려내며 남녀노소 불문 시청자들의 마음을 장악하고 있는 지진희 주연의 tvN '60일, 지정생존자'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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