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김유정이 러블리한 미모로 근황을 알렸다.
Advertisement
김유정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유정은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역배우 출신 김유정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또렷한 이목구비와 큰 눈망울로 청순한 매력도 뿜어내고 있다.
Advertisement
김유정은 지난 2월 종영된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 호연을 펼쳤다. 김유정은 오는 2020년 개봉 예정 영화 '제8일의 밤'에 출연한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흑백2’ 김희은, 18살에 친母 처음 만났다…“부모님 이혼” 고백 ('동상이몽2')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