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영화 '엑시트'가 박스오피스 정상 탈환 이후 점차 2위와의 격차를 벌리며 박스오피스 연속 1위 굳히기를 다졌다.
'엑시트'는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으로 7일 하루만 제외하고 개봉 이후 줄곧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2위 '봉오동전투'와 '브링 더 소울: 더 무비'등 쟁쟁한 경쟁작들과의 스코어 격차를 점차 벌리기 시작하면서 개봉 2주차에도 폭발적 화력을 보여줬다.
또 '엑시트'는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및 '극한직업' 오프닝을 뛰어넘는 쾌조의 스타트로 개봉 3일째 100만, 개봉 4일째 200만, 개봉 6일째 300만, 개봉 8일째 400만, 개봉 9일째 박스오피스 및 예매율 정상 탈환, 개봉 11일째 500만 관객까지 파죽지세로 돌파하는 등, 연일 흥행 신기록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엑시트'는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하는 청년백수 용남과 대학동아리 후배 의주의 기상천외한 용기와 기지를 그린 재난탈출액션 영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몰래 촬영 맞다, 영상 삭제” ‘생활의 달인’ 제작진, 과욕 논란 고개 숙였다 -
“요한계시록 작업 중” 크리스천 개종 조혜련, 성경 연구 몰두 근황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경산가서 할 것 같다" 8연승 시작일에 2군행, '강민호 후계자' 이탈→반가운 복귀, '형우 형 매직' 시작
- 2.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 3.'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 4."토트넘 망쳤지만 돈은 벌어야지" 포스텍 VS 프랭크, 라이벌 중계사서 월드컵 해설
- 5."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