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 LG 트윈스 김민성이 동점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김민성은 11일 잠실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홈경기에 7번 3루수로 선발출전해 0-2로 뒤진 2회말 좌중월 투런홈런을 터뜨렸다. 1사 1루서 첫 타석에 들어선 김민성은 SK 선발 박종훈의 135㎞ 가운데 낮은 직구를 통타해 좌중간 펜스를 살짝 넘겼다. 비거리 125m짜리 시즌 6호 홈런.
김민성이 홈런을 날린 것은 지난 3일 잠실 삼성 라이온즈전 이후 8일 만이다.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병헌이 못 입게 하는 '등 파인 드레스' 입고 유럽 여행 "반대 심해" -
“몰래 촬영 맞다, 영상 삭제” ‘생활의 달인’ 제작진, 과욕 논란 고개 숙였다 -
“요한계시록 작업 중” 크리스천 개종 조혜련, 성경 연구 몰두 근황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고은아, D라인급 불룩 배 공개..미르 "인생 첫 80kg"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