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딸과 찍은 다정샷을 공개했다.
12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이브더칠드런 같이 홍보대사 하잔 말에 자기 일보다 더 기뻐하는 우리 리원양. 고마워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딸 리원양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다정한 두 모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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