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이혜원, 딸과 홍보대사 임명 "고마워 사랑해" by 정유나 기자 2019-08-12 22:24:5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딸과 찍은 다정샷을 공개했다.Advertisement12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이브더칠드런 같이 홍보대사 하잔 말에 자기 일보다 더 기뻐하는 우리 리원양. 고마워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딸 리원양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다정한 두 모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