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에서 배우로 변신한 정화가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정화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프로필"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화는 깔끔한 단발머리에 하얀색 와이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청초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걸그룹 EXID 멤버로 활동했던 정화는 지난 7월 제이와이드컴퍼니와와 전속 계약을 하고 본격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제이와이드컴퍼니는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로 이상윤, 이보영, 김소연, 김태리, 백진희, 최다니엘, 천호진, 배종옥 등이 소속된 곳이다.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정화가 가수로서의 매력은 물론 배우로서도 성장하게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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