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더 짠내투어' 진세연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12일 방송된 tvN '더 짠내투어'에서는 세 번째 여행지인 러시아 모스크바로 떠난 규현, 이용진, 한혜진, 박명수, 진세연, 광희, 진해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번 모스크바 투어는 '짝꿍 특집'으로 진행돼 규현과 배우 진세연, 이용진과 가수 광희-진해성, 한혜진과 박명수가 짝꿍을 맺어 투어를 떠났다.
첫째 날 설계를 맡은 규현은 진세연과 '882'라는 팀명을 공개했다.
규현의 별명 '규팔'의 8과 세연의 별명인 '세팔'의 8, 여기에 규현투어의 트레이드마크인 '빨리빨리'를 조합한 팀명으로, 이번에도 쉴 틈 없는 여행을 예고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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