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리버풀 골키퍼 알리송이 수 주 정도 나오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은 12일 알리송의 부상에 대해 언급했다. 알리송은 10일 안필드에서 열린 노리치시티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개막전에서 4대1로 대승했가. 그러나 알리송은 전반 도중 다쳤다. 킥을 시도하다 중심을 잃고 넘어졌다. 바로 교체아웃됐다.
클롭 감독은 "알리송은 종아리 부상이다. 수 주 동안 경기에 뛰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언제 돌아올 지 예상할 수 없다. 더 기다려봐야 한다. 시간을 두고 회복을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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